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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포인트' 제도 도입…보험료 결제 가능

기사승인 2019.06.12  13: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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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신문=이지하 기자] 삼성화재는 고객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삼성화재 포인트' 제도를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도를 통해 삼성화재는 고객에게 보험가입, 계약유지,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 이벤트 참여 등 다양한 방법으로 포인트를 제공하고, 고객은 적립한 포인트를 보험료 결제 또는 포인트몰에서 물품 및 서비스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

포인트를 적립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먼저 삼성화재에 처음으로 장기보험이나 자동차보험을 가입한 고객에게 2000포인트가 지급된다. 6월 이후 장기인보험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계약 유지에 따른 혜택이 주어진다. 계약 체결 후 3년간 보험을 유지하면 100일, 1년, 2년, 3년 매 시점마다 포인트가 지급되며 최대 8000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삼성화재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을 통한 방법도 있다. 매일 또는 매월 정해진 운동 목표 달성 시 월간 최대 5000포인트를 쌓을 수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보험료 납입방법 및 계좌변경, 임시운전자특약 가입 등 고객이 직접 업무를 처리해도 각 월1회 100포인트가 지급된다. 그 밖에도 다양한 이벤트 참여를 통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이렇게 적립된 포인트는 보험료 결제 또는 삼성화재 포인트몰에서 상품 및 서비스 구입에 사용할 수 있다. 1포인트는 1원과 동일하며 유효기간은 3년이다. 보험료 포인트 결제는 자동차보험, 해외여행보험, 장기보장성보험(단, 통합형 장기보험 제외) 가입 시 사용할 수 있다. 보험설계사에게 요청하거나 다이렉트 채널의 경우 결제 단계에서 선택하면 된다. 포인트몰에서는 차량용품, 생활용품, 건강용품, 유아용품, 놀이공원 이용권 등 다양한 상품뿐만 아니라 커피, 영화, 편의점 등 모바일 쿠폰도 구입 가능하다.

삼성화재는 포인트 제도 오픈을 기념해 7월 말까지 1000포인트 받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화재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메인 화면에서 이벤트 메뉴로 접속하면 되며, 포인트몰 이용을 위한 개인정보 동의 시 1000 포인트가 지급된다.

최부규 삼성화재 장기보험지원팀장은 "포인트 제도 도입을 통해 고객 분들에게 보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삼성화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지하 기자

<저작권자 © 중소기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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