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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100선 회복…원·달러 환율 4.4원 올라

기사승인 2020.06.30  16: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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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신문=이민호 기자] 코스피가 30일 오름세를 보이며 21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4.85포인트(0.71%) 오른 2108.33으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30.90포인트(1.48%) 오른 2124.38로 개장해 장중 한때는 2134.38까지 오르는 등 강세 흐름을 유지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이 2395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660억원, 외국인은 709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복(4.38%)과 유통업(1.25%) 등 중국 관련 소비 업종이 강세를 보였고 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이 호실적을 낸 영향으로 전기·전자(0.84%) 역시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28포인트(0.45%) 오른 737.97로 종료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9.85포인트(1.34%) 오른 744.54로 개장해 대체로 오름세를 유지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이 322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114억원, 개인은 71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4.4원 오른 달러당 120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민호 기자

<저작권자 © 중소기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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