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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250선 밑으로…원·달러 환율 3.1원 하락

기사승인 2020.07.31  16: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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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신문=이민호 기자] 코스피가 31일 5거래일 만에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7.64포인트(0.78%) 내린 2249.37에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1.52포인트(0.51%) 오른 2278.53에 출발해 장중 연고점인 2281.41까지 올랐으나 이후 하락 전환했다.

외국인은 이날 850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도 3936억원을 팔아치웠다. 반면 개인은 4718억원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화학(1.30%), 비금속광물(1.26%), 증권(1.01%), 서비스업(0.67%), 음식료품(1.16%) 등이 오름세를 보였고 철강·금속(-2.07%), 기계(-1.82%), 운송장비(-1.38%) 등 경기 민감 업종과 함께 의료정밀(-1.94%), 보험(-1.27%) 등은 내렸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1.11포인트(0.14%) 오른 815.30에 종료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3.33포인트(0.41%) 오른 817.52에 개장해 815선에서 등락을 반복하며 전반적으로 강세 흐름을 유지했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이 2400억원을 순매수한 가운데 외국인이 861억원, 기관이 1391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1원 내린 1191.3원에 장을 마쳤다. 


 

이민호 기자

<저작권자 © 중소기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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