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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상하목장 유기농주스 2종출시

기사승인 2020.09.16  17: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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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신문=김흥수 기자] 매일유업 상하목장은 천연 유기농 원료를 엄선해 ‘상하목장 유기농주스’ 2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상하목장은 ‘자연에게 좋은 것이 사람에게도 좋다’는 철학 아래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해 유기농 음료를 고집했다.

상하목장 유기농주스는 사과딸기케일과 사과오렌지케일 2종으로 꿀벌이 자연수분한 과일을 담고, 자연 그대로의 재배 방식으로 키운 유기농 야채와 유기농 저지방 우유를 더했다.

대표 원료인 유기농 사과는 유럽 남부 알프스 지정 농장에서 공급해 친환경과 맛까지 보장한다. 꿀벌 등 곤충이 자연스럽게 꽃가루를 옮겨 수분하고, 새와 무당벌레 등 해충의 천적을 이용해 자연 환경을 살려 최상의 열매를 맺는다. 남쪽의 지중해 기후와 북쪽의 알프스 산맥으로 높은 일교차를 이루고, 연평균 300일 이상 햇빛을 받아 달고 영양이 풍부하다. 이밖에 강원도에서 재배한 유기농 케일, 속까지 빨갛고 과즙이 풍부한 유기농 딸기, 그리고 지중해의 풍부한 일조량을 받아 적절한 당도의 유기농 오렌지 원료를 넣었다. 여기에 상하목장 유기농 저지방 우유를 더해 영양을 높이고 부드럽고 맛있는 주스를 완성했다.

상하목장 유기농주스는 아이들이 한 손에 쥐고 1회에 마시기 적합한 양인 125ml 멸균 테트라팩에 담았다. 6겹의 무균 종이 패키지로 빛과 산소를 차단하고 맛과 영양을 보존하며, 냉장 보관할 필요 없이 실온 보관하여 집 밖에서도 걱정 없이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다.  매일유업 상하공장에서 생산하며 권장 소비자 가격은 할인점 3개 묶음 기준으로 3,100원이다. 대형마트 및 편의점과 백화점을 비롯한 매일유업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1]등 주요 오픈마켓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김흥수 기자

<저작권자 © 중소기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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