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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혼조세 마감…다우지수 0.13% 올라

기사승인 2020.09.17  08: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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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신문=박진호 기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혼조세를 나타냈다. 

16일(이하 미 동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6.78포인트(0.13%) 상승한 2만8032.3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5.71포인트(0.46%) 내린 3385.49에 장을 마감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9.85포인트(1.25%) 하락한 1만1050.47에 마쳤다. 

연준은 오는 2023년까지 금리를 동결하겠다는 점을 시사하는 등 장기 저금리 방침을 명확하게 밝혔다. 연준은 FOMC 성명에서 물가가 일정 기간 2%를 완만하게 넘어서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할 것이며, 이를 달성할 때까지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미국의 8월 소매판매는 시장의 예상보다 부진했다. 상무부는 8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소매판매는 넉 달 연속 상승했지만, 상승 폭이 둔화했다. 


 

박진호 기자

<저작권자 © 중소기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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