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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410선 밑으로…기관·외국인 동반 '팔자'

기사승인 2020.09.17  16: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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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신문=이지하 기자] 코스피가 17일 1%대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29.75포인트(1.22%) 내린 2406.17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5.15포인트(0.21%) 내린 2430.77로 개장해 약보합권에서 등락했으나,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가 강해지면서 한때 2400선 아래로 떨어지기도 했다.

기관이 3336억원, 외국인이 1270억원을 각각 순매도했고, 개인은 4572억원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기계(1.31%)와 운송장비(0.66%), 통신업(0.17%)을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했다. 특히 화학(-2.05%)과 의약품(-2.04%), 전기·전자(-1.80%), 건설업(-1.45%) 등의 하락폭이 컸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11.10포인트(1.24%) 내린 885.18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날보다 1.60포인트(0.18%) 오른 897.88로 시작했으나 장중 낙폭이 커졌다.

개인이 2242억원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이 1727억원, 외국인이 312억원 각각 순매도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7원 내린 1174.4원에서 거래를 마쳤다.


 

박진호 기자

<저작권자 © 중소기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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