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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340대로 하락…원·달러 환율 4.2원 올라

기사승인 2020.10.16  16: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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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신문=박진호 기자] 코스피가 16일 나흘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9.68포인트(0.83%) 내린 2341.53에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2.67포인트(0.11%) 높은 2363.88에 시작해 장중 한때 2325.03포인트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낙폭을 줄였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729억원, 2018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4898억원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외국인이 순매도에 나선 운송장비(-2.12%)와 종이·목재(-1.71%), 전기·전자(-1.15%), 제조업(-1.11%) 등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했다. 반면 전기가스업(2.81%), 건설업(0.73%), 운수·창고(0.16%), 통신업(0.01%) 등은 강세를 보였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10.60포인트(1.26%) 내린 833.84에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19포인트(0.14%) 오른 845.63에 출발해 약세를 면치 못했다.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2원 오른 1147.4원에 장을 마감했다. 


 

박진호 기자

<저작권자 © 중소기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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