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경남은행, 노인일자리사업 추진 공로 ‘도지사 표창’

기사승인 2020.10.21  13:44:11

공유
default_news_ad1

[중소기업신문=이지하 기자] BNK경남은행은 21일 거제소노캄리조트에서 열린 2020년 경남 노인일자리 관계자 합동 워크숍에서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남은행은 노인일자리 확충과 지원 노력 등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 노인일자리사업 추진 유공기관’에 선정됐다.

   
▲ BNK경남은행 김형수 팀장(사진 오른쪽)이 거제소노캄리조트에서 열린 2020년 경남 노인일자리 관계자 합동 워크숍에 참석해 노인복지과 박영규 과장으로부터 도지사 표창을 수여 받고 있다. 사진=경남은행 제공

황윤철 은행장을 대신해 도지사 표창을 받은 김형수 팀장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노인일자리사업에 적극 협력한 결과 오늘의 영광을 얻게 됐다. 경남은행은 앞으로도 노인들의 사회적 참여 확대를 위한 관련 일자리사업과 복지 증진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0년 노인일자리사업 추진 유공기관에 선정된 경남은행은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노인일자리사업에 다각적으로 협력해 왔다.

특히 지난해 7월에는 경상남도와 ‘노인일자리사업 지원 업무 협약’을 맺고 서성동지점 유휴공간을 마산시니어클럽에 무상으로 제공, 60대 이상 지역 노인들이 바리스타로 활동하는 실버카페 ‘카페아리’ 입점을 지원했다.

은행권 최초 ‘노인일자리창출 공익형콜라보점포’인 카페아리는 정부가 지난해 11월 개최한 제1회 대한민국 정부혁신박람회에서 경상남도 노인일자리 혁신 사례로 소개된바 있다.

이외도 경남은행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진주시니어클럽의 경상남도 서부청사 입주를 위한 임차료와 인테리어 비용 등을 지원하는 등 경남지역 소재 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 시장형사업 도입과 전환을 돕고 있다. 

이지하 기자

<저작권자 © 중소기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ad26
default_bottom
#top